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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자꾸 별 시덥잖은 말로 자기 행동을 합리화해서 되게 보기싫다

어쨋든 다 읽긴 할건데

걍 무책임하고 간사한 성격을 포장한 문장 줄줄 널어놓은듯함

존나 비겁하기도 하고 걍 소심했던 지 성격을 후에 과해석하고

나중에가서 나는 인간들을 모멸했따... 싫어했따...이헤가 안갔따...

식으로 있어보이게 써놓은 듯한..

여러모로 걍 비겁한 위선자의 인복좋은 업보인생 포장일기같음







뭐야 다읽엇네 뒤엔 첨언이네 작가의 생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