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중독을 치료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인데

의뢰인을 온갖 험한방법으로 다루면서 술이라는게 떠오르기만 해도 진저리치게 만들어버렸음

너무 거칠게 다뤄서 치료가 다 끝난뒤엔 그 일을 기억조차 못하고 그저 술을 끊었으니 만족하며 떠남


이거 기억이 생생한데 어디 실렸었는지 모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