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호부장제본이라 하던가?
이름도 알기 싫은, 세상에서 제일 무식한 제본
아에 큰 호치케스로 내지 전체를 묶어 버리는
제거해도 구멍이 크게 남아서 재제본도 못하게 만들고
이건 용케도 녹이 안 쓸었지만, 녹이 쉽게 슬어서 종이로 녹이 배고
아무튼 세상에서 제일 무식한 제본
이런 제본을 다른 나라 책에서는 단 한권도 본 적이 없는데
유독 우리나라 5-60년대 책에 많음.
이걸 호부장제본이라 하던가?
이름도 알기 싫은, 세상에서 제일 무식한 제본
아에 큰 호치케스로 내지 전체를 묶어 버리는
제거해도 구멍이 크게 남아서 재제본도 못하게 만들고
이건 용케도 녹이 안 쓸었지만, 녹이 쉽게 슬어서 종이로 녹이 배고
아무튼 세상에서 제일 무식한 제본
이런 제본을 다른 나라 책에서는 단 한권도 본 적이 없는데
유독 우리나라 5-60년대 책에 많음.
모르고 두번 등록되서 하나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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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풀이 더 쌀걸? 저건 성의의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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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맨 뒷장 한장을 빼고 박았으면 좀 나았을텐데, 통째로 박고 맨 뒷장을 면지로 표지에 붙여서, 펼처보면 100% 짤처럼 뜯겨저 나감. 어떻게 책을 저렇게 만들수 있는지.
음 일단 자료로써 팔리는거지. 저 책은 50년대 책이지만 의외로 가치는 높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