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사랑하는 개츠비라지만 이미 가정을 이루고 있고 아이까지 있는 상황에서 모든걸 버리고 다시 만난 사랑을 선택하는 일이 과연 쉬울까?
사랑도 서로 쥐고 있는 패가 아무것도 없을 때에나 모든걸 내던지고 상대방만을 선택할 수 있는거지, 어느정도 나이가 들고 자기의 영역이 생긴 상황에서의 사랑은 생각보다 할 수 있는 일이 별로없다. 모든 물질은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을 지닌다고 하잖아. 나는 사랑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사랑도 서로 쥐고 있는 패가 아무것도 없을 때에나 모든걸 내던지고 상대방만을 선택할 수 있는거지, 어느정도 나이가 들고 자기의 영역이 생긴 상황에서의 사랑은 생각보다 할 수 있는 일이 별로없다. 모든 물질은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을 지닌다고 하잖아. 나는 사랑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틀린말은 아닌듯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다. 현실적인, 다른 말로 속물적인. 개츠비를 제외한 모두는 전부 현실적인 사람들이었다. 관찰자 닉 캐러웨이는 개츠비의 죽음으로 깨닫는듯 했지만.
그래서 개츠비를 위대하다고 한 것이지. 현실을 사는 우리는 현실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 당연한데도,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파멸로 끌고 가면서도, 초록불빛을 향해 손을 뻗고 노 저어 나갔기 때문이다. 그래서 위대한 개츠비다. 박수. 짝짝짝
개ㅇㅈ...데이지가 현실적이옇지..캐러웨이가 시신을 개츠비쪽으로 안돌리고 데이지쪽으로 돌렸다면 개츠비가 쌍넘ㅇ이됬을수동
개츠비가 너무 순진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