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따위에 구원과 뭔가의 특유의 신비로움의 영역이 있다고 추종하는시선을 버리니까 모든게 편해졌어 왜 진작이런시선으로 살지않았을까싶을정도로 읽는게 편해졌어 책이야기:밤끝으로의 이거 오프에서 잘안팔더라 벽돌이긴하지
어릴 때 기대하는 바가 컸나보지.
아니 그냥 이상한뽕빤거마냥 마냥 문학에 구원이란것을 기대했었었음 근데 놓고보니까 의외로 아무생각없이 순응하는게 좋은거더라
허허
구원이라뉴 문학에 존재하는 건 부질없이 살아가는 놈들의 흔적 정도입니다만?
그래서 율리시스 읽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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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래서 지금은 어떤 시선으로 읽어?
그냥 사건의서사랑 연출하면서 작가가무슨의도를 보여주고싶어서 이렇게갔는지 이정도로봄 그냥 작가가 독자이길려는수써도 그래 니가맞아...하고 넘김
이제 어딴 작위의 세계를 보면 되겠네
ㄹㅇ이네 ㅋㅋ
예술은 그저 시대를 앞서려 시도할 뿐임..
짤녀ㅇㄷ?
근데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