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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따위에 구원과 뭔가의 특유의 신비로움의 영역이 있다고 추종하는시선을 버리니까 모든게 편해졌어
왜 진작이런시선으로 살지않았을까싶을정도로 읽는게 편해졌어
책이야기:밤끝으로의 이거 오프에서 잘안팔더라 벽돌이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