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뭐 자기계발서의 시대가 저문다고 했는데
광의의 자계서는 사실-자기 계발만 되면 되니까-어떤 책도 자계서라 할 수 있고
그 중에 특히 그런 목적을 가지고 쓴 책,
가령 삶의 목적, 의미에 대해 탐구한 철학이나
더 나은 결과를 내게 인간 자체나 실천방법들에 탐구한
심리학, 인지과학 등도 자계서라고 볼 수 있지
과학적 방법론으로 목적을 달성하는 효과적인 방법들에 탐구한건 많으니
그간의 자계서라고 하면
그분(볼드모트)처럼 뭣도 없는 사람이
작가랍시고 자기 망상이나 주워들을걸
대단한 진리인마냥 써재껴서 싸잡아 욕먹은거지
사실 자기계발에 대해 숙고한 책들은
인문학이나 과학쪽에도 많지 ㅎ
이쪽은 생각이란걸 하고 진짜인지 연구하느라
대충 씨부리는 책보다 적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