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절판된 원가 7,000원 가량의 책을
12,000원? 정도에 팔고 있길래
장바구니에 넣었는데
팔렸길래 검색해보니
어떤 넘이 갑자기 70,000원에 팔고 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필리프 쥘리앵,『노아의 외투』. 검색해보니 55,000원이네. 다른 책이랑 가격 헷갈린 듯.
ㅠㅠ
개새끼네 ㄹㅇ로. 그런놈들 짜증남
그 판매자 저평가된 절판도서만 헌팅해서 되파는 사람인데, 별 거 없음. 그 가격에는 아무도 안 삼 어차피. 갑자기 개정판 나오면 똥값되는 수순 밟음 보통은
딱 그런 느낌 들긴 하더라..
엥 노아의외투가 언제 이렇게 떡상했냐... 얼마전에 봤을때만해도 정가보다도 가격대가 아래에서 형성되었는데.
본인도 그래서 여유롭게 다른 책들부터 골라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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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프 쥘리앵,『노아의 외투』. 검색해보니 55,000원이네. 다른 책이랑 가격 헷갈린 듯.
ㅠㅠ
개새끼네 ㄹㅇ로. 그런놈들 짜증남
그 판매자 저평가된 절판도서만 헌팅해서 되파는 사람인데, 별 거 없음. 그 가격에는 아무도 안 삼 어차피. 갑자기 개정판 나오면 똥값되는 수순 밟음 보통은
딱 그런 느낌 들긴 하더라..
엥 노아의외투가 언제 이렇게 떡상했냐... 얼마전에 봤을때만해도 정가보다도 가격대가 아래에서 형성되었는데.
본인도 그래서 여유롭게 다른 책들부터 골라 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