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 : 다시 읽고 싶어져서 삼
<긍정의 배신> : 바버라 애런라이크의 배신 시리즈의 시작으로 삼
<형제> 1,2,3 : 위화 읽어나가기 시작
<군주의 거울, 영웅전> : 고전은 언제나 삼
<면역에 관하여> : 예전에 도서관에서 좋게 본 책
<불평등의 세대> : 괜찮은 책인 듯 싶어서 고름
<벌거벗은 여자> : 데스먼드 모리스 책은 일단 재밌음
<철학자와 늑대> : 이것도 인생책인데 다시 읽고 싶어져서 삼
<몰락의 에티카> : 선물용으로 거의 새책 하나 삼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 이제야 읽어보네
<생각에 관한 생각> : 좋다고 유명해져서 있기에 삼
<연애의 기억> : 줄리언 반스 책 많이 밀렸음
오늘 택배 온다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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