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적 뒷내용은 궁금한데 정독은 귀찮고 시간도 없어서 후루룩 넘기던 게 굳어져버림....일정 수준 이상 어렵거나 문학적 의미가 있는 표현은 아예 해석이 되지를 않는 경지에 도달함. 글을 읽는 게 아니고 텍스트를 읽는 느낌? 고딩때 비문학은 어떻게 했는지. 뒤늦게 고치려니까 시간걸리고 성가시고 두통오고 죽겠음. 책이 읽고싶긴 해서 붙들고 있긴 한데...
혹시 이런 상황이었던 놈 있으면 어쨌는지 궁금하고, 이럴때 읽을 만한 책이나 이럴 때 읽을 수 있을 만한 수준 책 좀 추천해줬으면 함
혹시 이런 상황이었던 놈 있으면 어쨌는지 궁금하고, 이럴때 읽을 만한 책이나 이럴 때 읽을 수 있을 만한 수준 책 좀 추천해줬으면 함
정독을 하세요
어려운첵 붙들어 - dc App
반복적으로 재독을 하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만 필사하시는 거 추천! 필사에 부정적인 사람들이 많은데, 필사는 단순히 글의 내용을 베끼는 게 아니라 정독의 또 다른 방법임. 천천히 문장을 음미해가면서 써보세요!
속독하고 재독하셈 - dc App
천천히 읽는 연습 같은거는 어때?
책을 소리는 내지 말고 입 모양으로만 조그맣게 발음하면서 읽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