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버트가 험버트 본인의 외모는 상당히 수려하게 묘사하고
퀼티의 외모는 못생기고 노린내가 난다는등 추남으로 묘사하는데
그런데 해설에서 퀼티도 험버트 자기자신의 투사체라고 하는데
내면은 확실히 비슷한점이 많은데
그럼 외모는 험버트도 추남인데 자기스스로 미남으로 합리화 한거임?
아니면 험버트는 미남이 맞음?
퀼티의 외모는 못생기고 노린내가 난다는등 추남으로 묘사하는데
그런데 해설에서 퀼티도 험버트 자기자신의 투사체라고 하는데
내면은 확실히 비슷한점이 많은데
그럼 외모는 험버트도 추남인데 자기스스로 미남으로 합리화 한거임?
아니면 험버트는 미남이 맞음?
상상하는 거에 따라 달라짐 - dc App
이것도 나보코프가 의도한거로 봐야함?
롤리타가 잘생긴 험버트를 놔두고 추레한 퀼티를 사랑한다? 자기 미남이란 건 당연히 과장이 있을 거고 퀼티 까내린 것도 좀 구라가 있겠지
제3자가 험버트를 미남으로 은유하는 경우가 꽤나있어서 존나 헷갈리네;
뭐 이건 비약일 수도 있겠는데, 애초에 롤리타 자체가 험버트가 감옥에서 쓰는 수기여서 제3자의 말이나 행동에도 조작이 있을 수도 있음...
영화에서는 ㄹㅇ꽃미남
이건 제레미 아이언스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