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벚꽃지는


그냥 저냥 볼만한 정도. 평타는 치지만, 좀 밋밋했음.

충격을 준다거나 특출난 무엇은 발견하지 못함.

그래도 내가 안집어던지고 끝까지 읽은 책이라면 기본은 한다는거임

그럼에도 좀 심심한건 어쩔 수 없었음.

뭔가 좀 더 획기적이고 기발한 추리소설을 읽고 싶음

머리에 전율이 오는 그런...



종의 기원


사실 끝까지 안읽음 ㅋㅋ

초반 잠깐 읽었는데 솔직히 좀 노잼이다

글도 잘 안읽히는 편이고 넘 묘사위주라... 흠...

일단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