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만 봐도 고구마 내용일 것 같긴 한데
오늘은 이거 읽어보련다.
나 방금 막 다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음. 계급이나 계층보다 세대를 우선시하는 저자의 주장이 상당히 논리적으로 납득이 됨ㅇㅇ 통계자료도 그래프라던지 등등 꽤 나오는데 그리 안 어려움
다만 종장에 갈수록 뭔가 좀 힘이 달린다는 느낌은 받음..
종장에 힘이 달린다니 비문학에서 꺼려하는 점이긴 한데 그래도 잘 읽어볼게
우위에 서는 사람은 어떤사람임?
나 방금 막 다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음. 계급이나 계층보다 세대를 우선시하는 저자의 주장이 상당히 논리적으로 납득이 됨ㅇㅇ 통계자료도 그래프라던지 등등 꽤 나오는데 그리 안 어려움
다만 종장에 갈수록 뭔가 좀 힘이 달린다는 느낌은 받음..
종장에 힘이 달린다니 비문학에서 꺼려하는 점이긴 한데 그래도 잘 읽어볼게
우위에 서는 사람은 어떤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