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스페르쯔가 광야에서 예수 만나는 장면은 정말 한국문학의 영광의 순간 같다


상상도 못한 반전 뒷통수


좌파경향 인사들이 아무리 작품 외 행적으로 까대도 사람의 아들은 도저히 깔수가 없다



진심 뛰어내려보시오 양식만들어보시오 하는 대사 처음 볼때 온몸에 소름돋았음 지금 타자치면서도 goose bu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