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말 유럽에선 아시아 취향이 유행이었음. 일본이나 중국의 예술을 동경하는.

여기에 한국은 빠져 있다.


예술이 만리타국의 동경을 받을 정도로 꽃피려면? 적어도 경제적인

하부구조가 탄탄해야 예술같은 상부의 고매한 것도 딴딴해진다는 얘기.  


그런 점에서 조선후기는 개막장이었음을 유추해본다. 역알못이다.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