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거기 몇 년간 자주 가고 있는 사람으로써


솔직히 정리 안되는 가게들이 많은건 팩트긴 한데


모든 가게들이 그런건 아니니까 독붕이들이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정리 안되는 가게들도 얘기들어보면 할머니나 할아버지 한 분이 운영하시는 곳들이 많아서 정리가 안되는 것도 있고


가게가 좁은데 또 여기가 관광지화 되다 보니까 인스타충들이 사진만 찍고 튀어서 책이 진짜 안팔리고 쌓여서 책을 놓을데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 가게들도 있더라


암튼 독붕이들이 너무 편견 같지 않았으면 하고.. 책 좋아하는 독붕이들은 한 번 쯤은 부산 놀러왔을 때 가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가끔가다 진짜 바가지 씌우는 집이 특정은 안하겠지만 한 곳 정도 있으니까 잘 피해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