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비싼 책들은 경매로 팔아서(화봉문고 현장경매),

구매자의 신상정보를 알게 되는 경우가 드물지만 가끔은 직거래 등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주소를 받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난 가끔씩 주소를 네이버에 찍어보곤 하는데

어떻게 보면 구매자가 기분나쁠수도 있을거 같지만 궁금해서 말이지.


의외로 부자 동네인 경우는 거의 없다. 지방인 경우도 상당히 많고.

지방 무시 발언은 아니다 나도 지방에 사는걸


이것으로 인싸들은 독서따윈 안하는다는게 증명된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