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비슷함. 그래서 그냥 천천히 조금씩 읽음.
나도 이런듯 ㅋㅋㅋㅋㅋㅋㅋ [iPad Pro 10.5]
난 책 읽기전 한번 책 읽고난후 두번 꼭 손을씻어 이것도 강박이지
나도 그럼. 교열 보듯 읽는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 꼭 찾아보고, 배경을 머리 속에서 떠올리고, 인물들의 심리상태나 상징성 등 애매한 부분은 꼼꼼히 추리해보고 지나감. 덕분에 소설 한 권 읽는데도 시간 엄청 걸리고.
메모를 기피하는 강박이 있음. 왠지 다시 읽을 때 뭐가 적혀 있으면 방해 받는 느낌이라... (책장에 꽂힌 건 외워질 때까지 또 읽고 또 읽는 스타일) - dc App
나도 똑같은 강박 있음 그래서 나중에 다 읽고 책에 대한 감상이 옅어진다는 느낌을 요즘 받고 있는데... 그렇다고 한글자 한글자 다 못읽으면 책을 다 못 읽은 찜찜한 느낌이 들어서 독서방법을 못 바꾸겠음
살짝 있음
저두 비슷함. 그래서 그냥 천천히 조금씩 읽음.
나도 이런듯 ㅋㅋㅋㅋㅋㅋㅋ [iPad Pro 10.5]
난 책 읽기전 한번 책 읽고난후 두번 꼭 손을씻어 이것도 강박이지
나도 그럼. 교열 보듯 읽는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 꼭 찾아보고, 배경을 머리 속에서 떠올리고, 인물들의 심리상태나 상징성 등 애매한 부분은 꼼꼼히 추리해보고 지나감. 덕분에 소설 한 권 읽는데도 시간 엄청 걸리고.
메모를 기피하는 강박이 있음. 왠지 다시 읽을 때 뭐가 적혀 있으면 방해 받는 느낌이라... (책장에 꽂힌 건 외워질 때까지 또 읽고 또 읽는 스타일) - dc App
나도 똑같은 강박 있음 그래서 나중에 다 읽고 책에 대한 감상이 옅어진다는 느낌을 요즘 받고 있는데... 그렇다고 한글자 한글자 다 못읽으면 책을 다 못 읽은 찜찜한 느낌이 들어서 독서방법을 못 바꾸겠음
살짝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