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선택의 영역이 될 거 같냐

아니면 다시 커뮤니케이션이 강조될 거 같냐



난 후자에 중심을 둔당.

이질적인 취향을 지닌 사람 중 상당수는 그 이질적 취향을 어쩔 수 없이 가지게 된 거라

어떤 조직에 스며들어서 인싸문화 즐기게 된 아싸들은 아싸로 돌아오지 않더라.

그 때 이후로 매슬로와 기타등등의 욕구이론들이 생각보다 많이 강력한 거란 생각을 하게 됐음. 앵간해선 그 이론들에서 벗어나기 힘들더라.

인간에게서 관계가 매우 큰 본능이라고 생각해서 앞으로는 1차적 관계 형성이 점점 강화될 듯?

쓰다보니 진짜 궁금해져서 하는 말인데

이런 분석이 담긴 책이 있을 거 같은데, 있으면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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