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너무 실망했다하나도 안 야함절반읽었는데 계속 노역만 함언제부터 야해지는데어?이런식으로 사기치면 곤란해예예예전에 도갤에 고닉이(누군진 기억안남)디게 야하다고 독후감 올린거 떠올라서큰 맘 먹고 알라딘중고서점에서무려 육처넌이란 거금을 써서 샀는데뭐 그래도 재미없진않아다 읽고 머라도 기록해두고싶다요즘 안읽히고 안써짐아 요즘이 아니지ㅎㅎ원래그랬지참...여튼 읽을만 하다
이책 중간에 읽다가 어쩌다 보니 못읽은 책인데.. 굉장히 인상 깊더라. 뭔가 상황이나 묘사가 독특했다고 해야하나
시로 쓴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