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독서 좋아해서 꾸준히 읽고 있고 한번 잡으면 손을 못 떼는 스타일입니다


읽은 것들 중에 좋았던 것들


김영하의 검은 꽃

구병모 아가미 - 이거 보고 좋아서 한 스푼의 시간 샀는데.. 그닥

롤리타

바람이 분다 그대가 좋다

보통의 존재

이이체 당신을 헤메다

구관조 씻기기

비행운

한강 흰, 소년이 온다

김사과 미나, 천국에서 - 이게 제일 좋았어요 진짜 비행운이랑.. 근데 유명하진 않은 것 같네용

고백(미나토 가나에) 문체는 별로였는데 전체적으로 괜찮음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 편지형 에세이 .. 처음 접했는데 너무 좋아서 다른 에세이들도 읽게 만든 것 같음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소수의견

유명한 단편 소설은 거의 다봤어요

동물농장



별로였던 것들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소녀 - 이건 번역이.. 이해가 잘

투르게네프 첫사랑 - 이건 보다가 너무 지루해서 덮었어요 ㅠㅠ

한 스푼의 시간

졸업 - 인터넷 소설ㅋㅋ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제3인류, 파라다이스 1, 2 읽었음니다.

 작가 자체가 자신만의 세계가 있는것같음 항상 같은 얘기만 반복되는 듯 한 느낌이 들음 저번에 했던 얘기 다른 책에서 또 하고.. 개인적으로 별로ㅠㅠ

미움받을 용기



쭉 나열해놓고 보니까

슬픈 내용이나 자극적인 책들을 좋아하는 것 같네요


혼자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소설이나 문학 추천 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 가면 막상 시간 별로 없을 듯 해서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