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임
다 읽은지 한달이 채 안된 설국을 쓸지
아니면 새로운 책을 읽고 쓸지
9월 13일 제출인데
설국을 쓰면 이미 본거라 좀 여유있게 쓸 수 있는데
새 책을 쓰면 좀 빡빡하고
대신 새 책을 쓰면 바로 쓰는거라 느낌이 살아있음
쓴다면 또 무슨 책을 쓰지 아
다 읽은지 한달이 채 안된 설국을 쓸지
아니면 새로운 책을 읽고 쓸지
9월 13일 제출인데
설국을 쓰면 이미 본거라 좀 여유있게 쓸 수 있는데
새 책을 쓰면 좀 빡빡하고
대신 새 책을 쓰면 바로 쓰는거라 느낌이 살아있음
쓴다면 또 무슨 책을 쓰지 아
느낌은 살아있지만 글맛은 우러나지 않을 수도 있음 - dc App
독서감상문 쓸 일 있으면 설국을 매번 다시 읽고 쓰는데..뽑혀본적이 없음. 내가 글을 잘 못쓴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그 읽었을때의 느낌을 다시 감상문으로 표현해 그 감독자한테 어필하기가 힘든거 같아. 그래서 다른 글 썼더니 뽑힘. 1984, 수레바퀴 아래서... 두 개 책이 최근 뽑힌기억이 나네. 이거 안읽어봤으면 감상문으로 써보세요.
세종도서 목록에서 하나 골라서 쓰고 거기 공모전도 응모해
소돔의 120일로 하면 공모전계의 센세이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