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문화 발달로 힙한 공간,소비품을 요구하는 사회적 수요가 엄청나데 커지니까
덩달아 독립서점도 그런 맥락에서 확 하고 늘어난거지
단순히 도서정가제 개정으로 독립서점이 이렇게 증가했다!
고 주장하는건 인과관계에서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음 ..
독립서점 증가가 한국 출판시장과 독서 문화에 긍정적인 방향이냐는 또 다른 문제인거고
덩달아 독립서점도 그런 맥락에서 확 하고 늘어난거지
단순히 도서정가제 개정으로 독립서점이 이렇게 증가했다!
고 주장하는건 인과관계에서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음 ..
독립서점 증가가 한국 출판시장과 독서 문화에 긍정적인 방향이냐는 또 다른 문제인거고
독립서점은 2017년이후에 숫자 꾸준히 줄었다고 함... 지금 남아있는것도 그냥 서점보단 북카페가 대부분이라는거 같고. (북카페는 책 판매보단 커피팔아서 얻는 수익이 더 많음) 독립서점으로 도정제 쉴드치는건 현실을 모르는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