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현재 널리 퍼진 시나 시인들이 이렇게 많으니 소재들이나 내용, 주요 은유 이미지 등등 겹치는 경우가 종종 있음

근데 신기하게도 막상 까보면 다가오는 감상들이 다 미묘하게 다름. 분명 단어들 몇 개의 조합인데도 어떻게 최종적으로 그려내는 이미지들이 다양한지 참....

심지어 번역본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