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후란 시인이 자기 단어 창조적으로 사용한 역서라서... 옳은 번역이라기 보다 특별한 번역이죠
일본어와 한국어는 싱크로율이 너무 높아서 번역의 차이라기보다 그냥 말투 차이, 어감 차이..
ㄴ 김후란 번역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이 단어 문장으로 재구성하여 새로 썼어요. 그래서 특별하고 다른 겁니다. 원작에도 없는 "기쁨을 아는 몸"은 김후란 시인이 구사한 시적인 워딩이었고, 신모 작가는 그것을 표절했다가 들통난 것이죠
김후란 시인이 자기 단어 창조적으로 사용한 역서라서... 옳은 번역이라기 보다 특별한 번역이죠
일본어와 한국어는 싱크로율이 너무 높아서 번역의 차이라기보다 그냥 말투 차이, 어감 차이..
ㄴ 김후란 번역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이 단어 문장으로 재구성하여 새로 썼어요. 그래서 특별하고 다른 겁니다. 원작에도 없는 "기쁨을 아는 몸"은 김후란 시인이 구사한 시적인 워딩이었고, 신모 작가는 그것을 표절했다가 들통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