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네. 지금까지 읽은 나브코프 소설 중에선 가장 재미없었음
[일반] 사형장으로의 초대 다 읽었다.
기숙사생(124.50)
2020-08-21 19:03
추천 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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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왜???ㅠㅠ 어떤 점이?? 나랑 반대야ㅠㅠ 난 사형장이 내 최애인데
사실 두번째는 생각해본 적 없는데 어둠 속의 웃음 소리 아니면 오리지널 오브 로라 일 듯ㅋㅋㅋㅋ
어떤 점인지는 딱 꼬집어 말하긴 좀 그런데... 일단 지금까지 읽었던 나브코프랑은 좀 이질감이 느껴진 것도 있고 그랬음. 그래도 나브코프 소설 중에서 재미없는거지 재밌게 읽긴 읽었음
약간 환상적인 분위기 같은 면때문에 그런가?? 이질감 느껴진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ㅎ 감상평 알려줘서 고마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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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두 번째는 뭔지 물어도 되나요???
어둠 속의 웃음소리는 가볍게 읽기 좋아요 ㅋㅋ재밌기도 하고 필력의 대단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고ㅋㅋ 재능은 러시아 배경지식이 없어서 어려웠고ㅠㅠ 창불에서는 그 임금님 도망가게 추종자들이 도와주는 씬이 제일 좋았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