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단편도 있었는데

읽어내려가면서 이건 또 먼 얘긴지 아리송하다가

(뭔 민족인가 국가 얘기였던거 같은데 가상의 나라였는지. 머 쨌든)

그래도 그 작품 특유의 요상한 세계가 어딘가엔 분명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