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미래의 딸이 과거로 찾아온다는 내용)
라노벨에서 빠질 수 없는 주인공 친구 역. 저기 이상한 빤짝이 옷 입은 애임.
쟤가 트로트 가수 지망생인데, 미래엔 트로트 붐이 일어서 소녀팬을 몰고 다니는 월드스타가 된다는 내용임.
에이 트로트가 재유행이라니 그럴 리가 없지 ㅎㅎ
어?
작가들은 가끔씩 미래를 내다본다는 게 학계의 정설. 자매품으로 덴마에서 지드레곤의 대마초 사건을 예언한 사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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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 나도 미스터트롯 처음 보고 저거 떠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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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건 다른 미래는 봐도 자기 미래는 못 본다는 설정이 국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