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페이지까지 읽었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신들 얘기하고 우주 얘기하고 뻔한 얘기 중구난방으로 하는 거 같음..  내가 무식해서 일 수도 있고 무슨 운명이나 신같은거 안 믿어서 일 수도 있는데 너무 안 맞는다.. 차라리 나중에 각잡고 스토아 철학책으로 읽어봐야 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