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외 산문 문학으로서 역사도 굉장히 오래됐는데,
왜 서구문물 도입된 현대 이후로 계속 문학사 시원을 잡는건지?
서양 없으면 아무것도 못함?
문학이든 미술이든 음악이든 서양문물 들어오기전부터 있었는데
지들이 독자적으로 발전 못시킨거지.
종이나 인쇄술은 지들이 먼저 시작해놓고선 소프트웨어는 지들이 못함
시 외 산문 문학으로서 역사도 굉장히 오래됐는데,
왜 서구문물 도입된 현대 이후로 계속 문학사 시원을 잡는건지?
서양 없으면 아무것도 못함?
문학이든 미술이든 음악이든 서양문물 들어오기전부터 있었는데
지들이 독자적으로 발전 못시킨거지.
종이나 인쇄술은 지들이 먼저 시작해놓고선 소프트웨어는 지들이 못함
전통을 배격하고 선진문화를 도입하자
세르반테스가 근현대소설 시발점이자 기준이니까
일본도 문학사가 메이지유신 이후부터 시작이야
정확히는 문학사라기보단 소설사쪽 기준이긴한데 아무튼그럼
일본문학사 야마토 시대 부터 인데요?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22566304
그냥 입만 열면...
일본 최초의 소설은 11세기 초에 나온 겐지이야기 임... 검색 한번만 해도 나오는 거...
211/ 근대소설의 시발점이 메이지유신이라는 거자너. 그런 식으로 치면 독일도 당연히 괴테 이전의 문학이 있었고 러시아도 당연히 푸시킨 이전의 문학이 있었지.
219/ 근대소설에서의 겐지 이야기는 굳이 비유를 하자면 문학에서의 길가메쉬 서사시 같은 거임. 세계 최초기는 한데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실질적인 시발점은 호메로스이듯이, 겐지 이야기가 근대소설적인 면모를 시대를 앞서나가 보여주긴 했지만 그 이후의 일본문학이 겐지 이야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근대소설을 계속 낳은 것은 아니자너.(물론 길가메쉬 서사시는 오랫동안 실전되었었기에 더 심하기는 하지만) 영문학을 공부해 서양의 근대문학을 이식 받은 소세키가 실질적인 아버지인 거지. 그의 영향으로 일본의 근대소설들이 나올 수 있었으니까.
웬 일뽕이 두마리나 끼어있지
누가 문학사 시원을 현대로 잡는다는거냐? 책 한장이라도 출처를 잡고 얘기해라.
국뽕 환자들이 고전 국문학 별볼일 없는 거 합리화하려고 그러는 기지... 구운몽, 홍길동전도 엄연히 소설인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