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마철에 책이 습기에 젖어 찢어지는 악몽을 계속해서 꿨었음

일어나자 마자 책 멀쩡한지 확인하고 다시 악몽 꾸고 반복하다 결국 제습기 지름

근데 장마철에 주문한 제습기가 어째 아직까지 올 생각을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