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 작가의 생애와 비교해보면 자전적 소설이 분명하다.2. 본인이 결국 사회부적응 찐따라서 세상이 부조리하다는 얘기를 엄청 길게 써 놓은게 대견하다. 3. 러시아어 종특인지는 몰라도 번역된 문장들이 너무 긴데 번역할 때 한 문장도 걍 두세문장으로 잘라보면 어떨까 싶다.
악령 자전적 소설설은 조큼 ㅋㅋㅋㅋㅋㅋ 뭐 표트르 모임할 때 회의하는 부분 같은 건 참고하긴 했을 듯
아 그런가 ㅋㅋㅋ 주인공이 너무 찌질해서.... 하긴 작가님이 더 찌질한 한 때를 보내신 분이라 할 말이 없다...ㅋㅋ 그래도 도끼 존경함 ㅎ
악령이 자전적 소설일리가 있음?
세상이 부조리한 게 아니라 특정 세력을 풍자하고 비꼴려고 쓴 소설일 텐데
아 그런거였어요?? ㄷㄷ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뭘 죄송함 감상이야 자유진 몽
무정부주의자 비판하는 소설이군요... 난 도끼의 어두웠던 과거(종교적, 이타적 신념으로 회귀 이전)를 반성하는 소설인줄 알았뜸...
투르게네프 비판...찌질이 도끼 센세...
헉 타 작가 저격이었다는 설도 있군여 ㅋㅋㅋㅋ
어느정도는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