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오픈강의로 중세철학사 듣는데 주교재가 있고 부교재가 있음


당연히 주교재는 사야지 싶어서 사고 부교재 사려는데 가격이 27000원 넘는거임



도서정가제 뭐같은거 때문에 별거 아닌책들도 2만원 넘는데 이건 27000원이네 에효..



이러고 있었는데 뭔 벽돌이 하나와서 당황헀고, 그 안의 텍스트들이 빽빽하고 양도 많아서 또 당황함



이러니저러니 해도 절반이상은 다 읽었는데 와.... 이젠 책 분량 체크하며 사야지 막사다간 벽돌들 보다 한세월 갈듯




P.S 특정 책을 읽고 서평과 감상을 써야할거 같은데 실천이 안되네... 그럴때 님들은 어떻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