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큐는 완전 대학 교과서 느낌인데
크루그먼꺼는 서술식이어서 술술 풀어나감
그리고 교과서로는 단점이지만
크루그먼책이 더 다루고 있는 내용이 많아서
비전공 독붕이가 뭐 거시 미시 국제경제학 화폐금융론 책들까지 다 볼 생각있지 않은 이상은
크루그먼 하나로 끝내는게 좋다고 생각함.
맨큐는 완전 대학 교과서 느낌인데
크루그먼꺼는 서술식이어서 술술 풀어나감
그리고 교과서로는 단점이지만
크루그먼책이 더 다루고 있는 내용이 많아서
비전공 독붕이가 뭐 거시 미시 국제경제학 화폐금융론 책들까지 다 볼 생각있지 않은 이상은
크루그먼 하나로 끝내는게 좋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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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교양서 말고 크루그먼이 교과서로 쓴 책 있음.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88968669095
피게티는 으떠나여 이번에 신작도 나와는데
피케티는 핫했긴한데 주류 경제학 주요 관심사와는 약간 거리가 있는 토픽 다루는 학자라 피케티로 입문하는건 좀...
전공할거 아닌 이상에야 뭐 피케티로 입문하든 오스트리안으로 입문하든 맑스로 입문하든 상관은 없긴하지. 근데 주류경제학에 일종의 안티테제를 들고 나온 사람이라 주류경제학이 뭔 소리하는지는 파악하고 잇어야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
하기야 전에 주류를 알고 읽으면 좋다고 그러던데..... 역시 뭐가됐든 주류부터 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