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던 학부생 시절 레미제라블 5권을 굉장히 개꿀잼으로 읽었는데


여기서 검색해보니까 지루하다는 반응이 많은것 같아서 오늘 다시 1권 읽어봤다.


최근에 서양미술사 읽고있었는데 상대적으로 너무 재미있어서 2시간동안 쉬지않고 읽음


불필요한 이야기가 있기는 해도 설명이 잘되서 꿀잼이더라고


올초에 5권도 개꿀잼으로 읽었는데 234권이 더 지루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