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란? : 유초중딩 이라 생각하는데 고딩때든 어쨌든 본인 나이나 기억에 맞게 알아서답하자결말이든 뭐든 읽고어케 이럴수가있냐 싶은 슬픔이나 절망을 느낀소설 있잖어 저는 몽실언니랑 나의라임오렌지나무요
삼국지 촉빠로서 분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관우 죽을 땐 ㄹㅇ 상처 받았었음 - dc App
아 그것은 인정 조조에게 나돌아다니는 목 보고 더 상처
난 장비 죽었을 때가 슬펐음.. 형 죽었다고 되게 감정적이고 비합리적인 강요를 했다가, 또 그것때문에 아무런 행동도 못하고 허무하게 죽은 게 너무 아이러니했음...
한 형제는 사후 수급 하나까지 악착같이 서술하고 다른 한형제는 술한방에 목 슥삭 허무엔딩이었다는게 ㄹㅇ 천재적임
카르세아린
찾아보니 납득 - dc App
아 나도 몽실언니 다리 꺾이는 거 보고 덮었는데
너무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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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쏘공
어셔가의 몰락
아 진짜로 라임오렌지나무 킹정이지 제제새끼 가족은 죄다 반쯤 터진 새끼들인데 애비보다 더 애비같은 양반이 기차에 찌부사 당하고 방에서 질질 짜는게 너무 슬펐다 - dc App
뽀르뚜가 ㅠ.ㅠ
둥둥 낙랑둥. 읽고 나서 멘탈 개박살났었음.
나의라임오렌지나무 반복해서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눈물범벅. 오래 지난 지금도 제제와 밍기뉴를 생각하면 먹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