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장 재미는 아니고 어린왕자를 아주 어렸을 때 부터 몇번 읽었는데
성인되서 다시보니까 새로운 것들이 보이더라구요 친구관계나 소중한 것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 가...
암튼 전 책을 볼때 목차만 읽는 편이에요 학교 일 이런거에 치이는데 책을 어떻게 읽겠습니까...
전 그래서 글쓴이가 하고자하는 말과 목차가 적혀있는 페이지를 여러번 읽어요 ㅎㅎㅎ
그리고 남이쓴 독후감 같은거 읽어보고요 짧은 시간안에 그책을 제껄로 훔칠 수 있습니다...
전 가장 재미는 아니고 어린왕자를 아주 어렸을 때 부터 몇번 읽었는데
성인되서 다시보니까 새로운 것들이 보이더라구요 친구관계나 소중한 것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 가...
암튼 전 책을 볼때 목차만 읽는 편이에요 학교 일 이런거에 치이는데 책을 어떻게 읽겠습니까...
전 그래서 글쓴이가 하고자하는 말과 목차가 적혀있는 페이지를 여러번 읽어요 ㅎㅎㅎ
그리고 남이쓴 독후감 같은거 읽어보고요 짧은 시간안에 그책을 제껄로 훔칠 수 있습니다...
지하철노선도만 봐도 도착지 찍는 신공이시네요
급식때는 책을 첨부터 끝까지 다 읽었는데 학식되고 나니까 책을 어떻게 빨리 읽을까 고민하다 목차랑 글쓴이가 전달하고자하는 목차를 여러번 읽으니까 그책을 읽은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제 스스로 이런이런 내용이겠다 생각도 해보고 궁금하면 독후감 누가 쓴거 없나 읽어보고 이러면 온전히 제것이 되는거 같아요 느낌상...
그건 남의 생각을 훔치는거지.. 이게 폰독서구나.. ;;
이렇게라도 읽는 게 어디야. 그래도 니체가 그런 말을 했대.'공부는 뉘앙스를 파악하는 것이다.' 미묘한 뉘앙스를 알아보려고도 해봐. ㅎㅎ
.....?? 뭔가 좋은 방법이긴 한데 어디가서 책 읽었다고 하진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