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이 이상하긴한데..
상처입은 사람들의 내면을 리얼하게 그려내고
건조하게 그려내는게 진짜 좋았음.
상처는 극복하는게 아니라 잊혀지는 것이고
그리고 그 과정속에서 어떻게 살아가려고 애쓰는것이라고 말하는거 같았다.
생각있는 갤러들 있으면 한번 봐봐
왠만한 소설보다 좋더라.
자폐적으로 자기 내면 추상적으로 그려내거나
감성 끼얹은 소설들보다 훨 나음.
위 같은 소설들이 왜 그러는지 알것 같았음
상처에 대한 성찰이 없거나 힘있는 서사로 표현할 능력이 부족해서라는걸
맨바씨 좋은 영화지. 미셸 윌리엄스랑 그 장면이 제일 좋더라. - dc App
나는 공던지면서 가는 마지막 장면이 가장 좋더라.
마지막 장면은 기억이 안 나네ㅋㅋ 나중에 다시 틀어봐야겠다. 그 냉동실인가? 거기서 닭고기 꺼내묵는 거 기억난다 - dc App
아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