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예프스키 - 지하생활자의 수기


자의식과잉에 걸린 정신병자 새끼의 수기인데 그냥 정신병자 새끼 이야기라 읽고 나면 허무함.

근데 도끼새끼 필력이 좋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하루만에 단숨에 읽을 정도로 가독성은 지림.


비추.




파스칼 - 팡세


기독교 옹호하는 호교론과 관련된 내용인데. 완성된 책이 아니라 존나 재미없음. 그냥 명언집 읽는 느낌.


비추.



다음주에 읽을 책 : 백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