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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 노벨상 수상자인 하인리히 뵐의 대표작.
기실 우리에겐 특별할 것 없는,
언론의 자극적을 넘어 악의적이고 폭력적인 보도 행태와
그에 따른 또다른 폭력의 발생.
소설이 출간되었던 70년대 초반 당시
하수상한 시절 독일의 사회적 담론을 담아내었다는 데서
점수를 많이 받아 노벨상 수상까지 이른게 아닐까 싶음.
중간 화자의 시점때문인지 누가누군지 헷갈리면서 살짝 매끄럽게 읽히지 못하는 부분이 있긴 한데
워낙에 분량이 짧아놔서 뭐 그냥 참고 읽을만 함
이건 왜 이북 안 나오지
2차대전은 독일의 죄악이었다는 소설만 계속 써서 노벨상을 받은 대표적인 독일 작가죠.
개인적으로 실망한 작품 - dc App
한경 // 아 그렇구나 감사..
시험21시간 // 나도 읽으면서 딱히 감흥은 없었음. 출간 당시에 사람들이 느끼기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