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캥거루를 바라보는 사이 당신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어졌습니다. ,,,,,,그것도 카세트테이프 녹음으로요
말하자면 이런 얘기입니다.
캥거루와 당신 사이에 서른여섯 개의 미묘한 과정이 있고, 그것을 합당한 순서대로 하나하나 따라가다보니 당신에게 가닿았다, 그냥 그뿐이에요. ,,,,,,
어쩌면 언뜻 충동이 들어 남극해에서 향유고래의 등에 올라탔을지도
몰라요. 혹은 근처 담뱃가게에 불을 질러버렸을 수도 있고요.
하지만 그 서른여섯 개의 우연한 조합이 이끄는 바에 따라, 나는
당신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신기한 일 아닌가요? " (치직치직)
말하자면 이런 얘기입니다.
캥거루와 당신 사이에 서른여섯 개의 미묘한 과정이 있고, 그것을 합당한 순서대로 하나하나 따라가다보니 당신에게 가닿았다, 그냥 그뿐이에요. ,,,,,,
어쩌면 언뜻 충동이 들어 남극해에서 향유고래의 등에 올라탔을지도
몰라요. 혹은 근처 담뱃가게에 불을 질러버렸을 수도 있고요.
하지만 그 서른여섯 개의 우연한 조합이 이끄는 바에 따라, 나는
당신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신기한 일 아닌가요? " (치직치직)
하루키는 어디로 튈지모르는 표현이나 비유가 좋아 - dc App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것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