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거 언제부터 흥이 나는거시냐!!????지금 100페이지 넘었는데 아직도 본진도는 안 나온 느낌이고..오츠의 '그들'도 그렇더니 무슨 넋두리 서사 언제까지 주절주절.. 영업한 것들 다 주거!! ㅆ앙!
내가 말하는 흥은 읽는 즐거움을 말하는 건데 흥미도 읽기의 즐거움도 못 느끼겠네. 팟!! 하고 띵~ 하는 순간도 없어. 너무 비문학만 읽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