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코의 미소나 그여름처럼좀 라이트노벨스러운 백합 감성 있는 소설일줄 알았는데이게 웬걸역사의 아이러니에 관한 찐한 장치들이 녹아 잇는 소설이네이걸 GL로 추천한 놈 뚝배기 뚝스딱스마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대로 낚였네
박민정 딴 소설들은 퀴어 요소가 있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