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코의 미소나 그여름처럼


좀 라이트노벨스러운 백합 감성 있는 소설일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역사의 아이러니에 관한 찐한 장치들이 녹아 잇는 소설이네



이걸 GL로 추천한 놈 뚝배기 뚝스딱스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