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놀러와 책을 며칠 못 읽었다. 잠깐 흐름이 끊기니 읽기가 싫어졌다. 여름이었다.
[일반] 대충 감성적인
ㅁㅇ(aaaaza)
2020-08-24 19:14
추천 2
다른 게시글
-
내가젤싫어하는 사람[일반] 홍순(hoon5245) | 20.08.24추천 1
-
카뮈 희곡 재밌냐?[일반] 익명(27.118) | 20.08.24추천 0
-
이런아가씨가운영하는책방없나 [5][일반] 익명(106.102) | 20.08.24추천 1
-
작가의 시작 [1][일반] 책읽는글쟁..(14.39) | 20.08.24추천 4
-
나너무 살인추리소설만보는데 ㅇㅇㅇ [2][일반] 익명(59.21) | 20.08.24추천 0
-
현대문학 최상등급 허먼 멜빌 단편 49% 할인 [2][일반] 익명(223.39) | 20.08.24추천 0
-
알라딘 중고거래 하다 보면 가끔[일반] 익명(175.201) | 20.08.24추천 0
-
니체 도덕의 계보는 책세상이 제일 나음? [2][일반] 익명(116.41) | 20.08.24추천 0
-
책 택배온거 맛탱이 갔네 ㅡㅡ [7][일반] ㅇㅇㅇㅇ(39.7) | 20.08.24추천 4
-
영어로 된 도서들 사기에는 어디가 제일 좋음? [3][일반] 익명(anticapitalist) | 20.08.24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