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직접 많은 사람들 많이 만나는게 좋긴하다는걸 알고
실제로 많이 만나고 있는데
간혹 대화 주제가 고갈되거나, 하고나서 실수했다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거나
적절한 드립이 떠오르지 않을때가 있거든
이런 상황에서 일종의 로드맵을 제공해주는
체계성을 갖춘 책이 있는지 궁금하네,,
경청해라, 존중해라 이런 피상적으로 씨부리는 책 말고.. ㅋㅋ
영어로 된 것도 좋아해
어떤 그룹에서 어쩌다 대화 이끄는 분위기 메이커가 되서 더욱 부담되네ㅠㅠ
친한 애들 중에 말 잘하는 애들이 꽤 있긴한데
걔들의 대화를 분석해서 유형화한다거나 이런게 안됨..
오카다 다카시?
대화 관련된 쪽은 되도록이면 한/일 책이 좋은듯. 서양책은 공감 안됨... 미드 보면서 한국인 의사소통 배우려는 느낌
결국 경청/존중이 답이고, 독서로 배경지식 쌓는게 정도임.잔기술 익혀봐야 바닥드러나는겨
1댓//찾아볼게 ㅋㅋ 하긴 같은 문화권 특히 한국에서 나온 책이 더 적절하긴 할 듯.. 3댓//그래도 기본적으로 잘 모르는 사람하고 정치나 종교이야긴 피하는게 좋고 어떤 가벼운 이야기 화젯거리에 관한 팁이 있듯이 이런게 잘 정리된게 있지 않을까해서 ㅋㅋ 유머도 어떤 식으로(영화대사 드립, 비유 등등) 적절하게 이용하면 좋다든지
분위키메이커 ㅋㅋ 말을 하고 끝내야 할 타이밍을 구분을 못하는걸 볼땐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것 같다
ㄴ ㅋㅋ뇌내망상으로 상대방 기분 상하는 댓글 쓰는 널 보면 분노 쌓인 사회성 없는 외톨이 같은데
ㄴ 저게 뭐가 기분이 상함? 개찐따신가 ㅋㅋ
왜들 싸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