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직접 많은 사람들 많이 만나는게 좋긴하다는걸 알고

실제로 많이 만나고 있는데

간혹 대화 주제가 고갈되거나, 하고나서 실수했다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거나

적절한 드립이 떠오르지 않을때가 있거든

이런 상황에서 일종의 로드맵을 제공해주는

체계성을 갖춘 책이 있는지 궁금하네,,

경청해라, 존중해라 이런 피상적으로 씨부리는 책 말고.. ㅋㅋ

영어로 된 것도 좋아해

어떤 그룹에서 어쩌다 대화 이끄는 분위기 메이커가 되서 더욱 부담되네ㅠㅠ

친한 애들 중에 말 잘하는 애들이 꽤 있긴한데

걔들의 대화를 분석해서 유형화한다거나 이런게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