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 피운 담배
털어내도
털어내도,
- 이별하고 나서 담배를 피다가 떠오른 시
(마지막 쉼표는 오타가 아닙니다!)
2.
올려다보면
숨결이 구름되어.
한겨울 하늘
- 군 복무 시절 한겨울에 민통선 경계 근무를 서면서
하늘을 바라보다가 지은 시
(하이쿠에 빠져 있을 때 였어요!)
3.
눈 내리는가.
눈 들어 내다보니
서리 낀 창문
- 2번 시와 마찬가지로 눈 내리던 날 경계 근무 중 초소
안에서 지은 시
(마찬가지로 하이쿠! 눈과 눈을 겹쳐 사용해보았어요!)
이외에도 많은데 부끄러워서...ㅎㅎ
피드백 부탁 드려여!
*참고
- 시마다 다 숨은 의도가 있는데 해석은 각자의 자유니까
설명하지 않았어여! 만약 궁금하시다는 분이 있다면
댓글로 말씀 드릴게여!
다 피운 담배
털어내도
털어내도,
- 이별하고 나서 담배를 피다가 떠오른 시
(마지막 쉼표는 오타가 아닙니다!)
2.
올려다보면
숨결이 구름되어.
한겨울 하늘
- 군 복무 시절 한겨울에 민통선 경계 근무를 서면서
하늘을 바라보다가 지은 시
(하이쿠에 빠져 있을 때 였어요!)
3.
눈 내리는가.
눈 들어 내다보니
서리 낀 창문
- 2번 시와 마찬가지로 눈 내리던 날 경계 근무 중 초소
안에서 지은 시
(마찬가지로 하이쿠! 눈과 눈을 겹쳐 사용해보았어요!)
이외에도 많은데 부끄러워서...ㅎㅎ
피드백 부탁 드려여!
*참고
- 시마다 다 숨은 의도가 있는데 해석은 각자의 자유니까
설명하지 않았어여! 만약 궁금하시다는 분이 있다면
댓글로 말씀 드릴게여!
- dc official App
체호프 단편이 떠오르네 그 제목이 뭐였지 드라마엿나
ㄴ 헐... 이런 조잡한 글이 감히 갓-호프님을 떠올리게 한다니... 극찬이네여ㅜㅡㅜ - dc App
음... 개인적으로 시가 싱거운 느낌. 시를 잘은 모르지만... 만약에 1번 시를 멋대로 고쳐본다면 담배를 추억이나 사랑으로 바꿀 거 같음. - dc App
2, 3번의 마침표 위치도 의도한거야?
오올~느낌있는데요? - dc App
하이쿠는 일본어 운율에 맞춘 거라서 그런 스타일로 한국어 시 쓰면 망함.
체호프 드라마 읽어보셈 ㅋㅋㅋㅋ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문진 조심
삼행시 ㅋㅋㅋ
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댓글 다는 법을 모르겠어요ㅜㅡㅠ 좋은 평가 감사하고 피드백도 감사해요! - dc App
ㄴ 마침표는 하이쿠에는 중간에 한번 끊어주는 부분이 있는게 정석이라고 해서 한 호흡 끊고 간 거에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