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바른정당 의원이 23일 정치비평서 ‘문재인 포퓰리즘’을 출간했다.
김 의원은 문재인 정권을 ‘국가주의 포퓰리즘 정권’이라 규정하면서, 대한민국을 거대한 ‘국가주의 포퓰리즘 실험장’으로 만들고, 대한민국 국민을 ‘국가주의 포퓰리즘 실험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비판한다.
그는 “지난 9년 동안 보수정권이 스스로 지배정당성을 훼손해 국민의 동의와 지지를 제대로 모아내지 못했고 보수 세력 내부조차 분열로 치달았다”며 “자신도 보수정권의 ‘정치의 실패’에 대해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고 고백한다.
김용태 의원은 “지금 엄중한 시국상황에 비추어 보아 반성을 위해 마냥 침묵만 할 수 없다”며 “문재인 정권의 국가정책은 일단 실행되면 돌이키기에 너무 큰 희생을 치러야 하거나 아예 돌이킬 수도 없다. 사람들은 문재인 정권의 실체를 정확히 간파하지 못하고 인상적 비평만 일삼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이런 상황에서 그는 자신이라도 문재인 정권의 실체를 정확히 파헤치고 국가주의 포퓰리즘의 위험성을 긴급하게 경고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번 정기국회가 문재인 포퓰리즘을 막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취임 100일 동안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 지시사항을 근간으로 제왕적인 국정 운영을 계속해왔다. 장기적으로 보면 입법이 뒷받침되지 않은 정책은 지속적인 정책집행이 곤란하다. 따라서 이번 정기국회에 포퓰리즘 정책에 대한 입법에 매달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야당 정치권은 현 시국의 엄중함을 깨닫고 작은 차이를 버리고 문 정권 포퓰리즘 저지라는 큰 목표 아래 힘을 합쳐야 하며, 지금처럼 개별적인 사안에 산발적으로 연대하는 것을 넘어서야 한다는 주장이다.
웃기는놈들이네 ㅋㅋㅋ 지네가하면 정당하고 남이하면 제왕적 ㅋㅋㅋ
우리나라에선 단어나 말을 이상하게 쓰는 경우가 왜이리 많냐. 포퓰리즘을 저따구로 써? 무슨 그리스 철판번역할때 단어를 정확하게 번역하기 힘든것처럼 우리나라도 오랜시간이 흐르면 왜 이따구로 단어를 오용했는지 비웃을듯
나라 팔아쳐먹어도 가만히있던인간들이 ㅋ
문슬람 성님들 정색하고 풀발기 보소 ㄷㄷ
이제 100일 좀 넘었구만 당선되자마자 포퓰리즘이다 부들대며 책까지 낸 거임? ㅗㅜㅑ..
문슬람 풀발기 ㅋㅋㅋㅋㅋㅋ 이게 한 50년 전이면 빨갱이 말많네로 번역되는거 맞지? 세상 좋아졌네 그래도 저렇게 딱지붙이고 쇠좆매로 후리지는 못하게됐으니 우리 우익형님들 분통터져서 어떡하냐 주둥이 놀리는것밖에 할거없어서
캬~ 10년동안 나라 걸레만들고 100일 지난 정부를 까네
망구다이야 10년 그 앞에 10년은 어땠는데? 지상낙원이었냐?
뭔 느닷없이 그 전 10년얘길 꺼내냐 ㅋㅋ 현재를 말하자 좀.. 100일도 안된 정부 까내리는데 급급하지 말고.. - dc App
그래 이명박근혜 정부때 나라 걸레 됐지 수입 소고기 먹으면 다 죽는다고 광화문에서 좃불시위해서 나라 걸레 만들었지 그때 기어나왔던 지금 여당과 정부 인간들은 광우병에 대해서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했나? 언론으로 선동조작하던 피디수첩 관계자들은 요즘 언론자유 떠들며 광우병조작방송은 사과도 없이 또 파업 준비중이시고 참 나라답네
우파 대통령이 싫어서 광우병을 트집잡아 사실을 보도해야 할 방송이 조작방송에 선동질이나하고 거기에 동참해서 국회의원이란 것들이 거리에서 좃불시위나 하면서 여론 몰이 하면서 우파 정권 좃돼봐라며 지랄 깨춤을 추던건 생각도 안하고 취임 100일도 안됐다고 까지말라니 ㅋㅋㅋㅋㅋㅋ 왜 좌파 대통령 싫어서 책도 못쓰냐? 니들은 거리에서 데모하고 나라 걸레 만들어 놓고?
아니 일베 박사모 친일 알바 적폐 다 거르고 누가 뭐였든 더 심했든 아니든간에 지금 정부꼬라지 좆병신 맞잖아 창녀단새끼들아
우리나라 정치경제사를 중립적으로 정리해 쓴 책이 있을까?
병신 댓글조작 쓰레기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