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부터가 본토 프랑스 출신도 아니고

알제리계 프랑스인 (그것도 매우 가난한) 아버지 + 장애인 어머니
아들로 태어남

나이 먹고 나서도 안정적으로 살기 싫다고 교사 직업 걷어차고 이리저리 댕기고 레지스탕스 생활

좀 살 만 하다 싶을 때는 사르트르랑 공산주의자들하고 사이 파토나서 집단 공격 당하고 괴로워 함

사망도 어린 44세로 요절

뭔가 삶 자체가 투박해서 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