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까지 '철학 = 삶의 올바른 방향을 찾기 위한 기초학문'으로 받아들여 왔는데 정작 읽어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더라
칸트도 그 뭐랬더라 감성적 개념인 직관이 상상력을 통해 이성과 어우러져 세상을 비추는 창을 만들어낸댔나
이런 말 하는거 읽으면서 대체 이새기가 뭔 말을 하고싶은거지 싶음
요즘엔 이런 소리 하면 정신나간놈 취급받을거 같은데 칸트 시대는 대체 뭐하던 시대였을까
난 여태까지 '철학 = 삶의 올바른 방향을 찾기 위한 기초학문'으로 받아들여 왔는데 정작 읽어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더라
칸트도 그 뭐랬더라 감성적 개념인 직관이 상상력을 통해 이성과 어우러져 세상을 비추는 창을 만들어낸댔나
이런 말 하는거 읽으면서 대체 이새기가 뭔 말을 하고싶은거지 싶음
요즘엔 이런 소리 하면 정신나간놈 취급받을거 같은데 칸트 시대는 대체 뭐하던 시대였을까
동 양 철 학 - dc App
동양철학은 덕과 도 두 개만 얘기하다가 끝나는 거 같음
브라만,아트만 - dc App
아
우파니샤드를 펴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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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철학은 ㄹㅇ 처음들어보네
인도가 원래 철학쪽으로 유명함 서양철학가들도 인도철학은 중요시 하던데 - dc App
인도 철학도 나름 메인스트림이던데 - dc App
제가 짬이 딸려서그런듯
철학은 그냥 독서력 높이기 훈련용임 ㄹㅇ
빡집중해서 읽게되긴 하더라
ㅇㅈㅇㅈ
세상의 본질을 알아가는 학문이었고 그래서 그리스 철학자들이 현대에는 과학 사회의 영역이 된 부분도 건드리는듯 점점 떨어져나가서 남은게 삶의 의미같은 본질만 남은거고
오...
철학이 첫인상이 좀 그렇긴 함. 도대체 뭔 개소린가 싶다가 좀 보이기 시작하고부턴 달라보임. 근데 보이기 시작하기까지 못버텨서 떨어져나가는 사람이 많은듯 - dc App
걍 인간에 대한 지독하고 집요한 관심임 - dc App
특별히 삶에만 관계되는 게 아니라 세계 전체의 본질을 알려고 하는 게 철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