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도 "예술이란 우리에게 진실을 일깨워주는 거짓말" 이랬는데

이걸 좋아하는 사람은 그만큼 속았어도 즐길 줄 아는 부류의

사람이고  싫어하는 사람은 그만큼

삶에 어딘지 모르게 센스와 유우-머가

부족한 사람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책 읽기  자체가 훈련이 안되서 지루한 사람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