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청나라, 키메라의 제국]읽고 오 재밌네 ㅎㅎ 하다가 여기서 한 문장 나온 [키메라-만주국의 초상] 읽고

[키메라-만주국의 초상] 저자가 맘에 들어서 다른 작품 [러일전쟁의 세기] 읽고

만주국 내용 재밌어서 한국이랑 만주국 연관된 [만주모던] 읽고


그 다음은 그냥 독갤에서 문학들 많이 읽길래 [수레바퀴 아래서], [개인적인 체험] 읽고

개체 읽은 다음에 만엔원년 읽을려고 하니 60년대 일본 민주화운동이랑 연관되어 있다길래 관련된 [나의 1960년대] 읽고

[나의 1960년대] 읽어보니 그 당시 좌파 운동의 세계적 흐름 궁금해서 [서구 사회민주주의의 배신- 1944~1985] 읽고


그 다음에는 원래 읽으려 했던 만엔원년 읽으려 했는데 하도 어렵다 길래 

쉬어가는 타임으로 같은 일문학 베스트셀러 [상실의 시대] 읽고

만엔원년 읽기 전에 찾아보니 조선인 내용도 있다고 하길래 [조선인 강제연행] 읽고

그 다음에 원래 읽으려 했던 [만엔원년의 풋볼] 읽고


처음으로 전자도서관에서 [보통 사람들의 전쟁] 읽어보니 재밌어서 이런 당장의 현실과 연결된 책 읽으려다가

[불평등의 세대] 읽고 그거 읽고 바로 [21세기 한국의 불평등] 빌려 읽고


이제는 [친밀한 제국]에서 식민주의, 포스트 식민주의 재밌어서 [제국의 기억 제국의 유산] 읽는 중 


이제 [제국의 기억 제국의 유산] 다 읽으면 박지향의 [제국의 품격]이나 [영국사] 읽을 거 같다.. 

근데 비문학만 넘 읽어서 문학으로 넘어갈 수도 있을 듯 ㅋ